01. 디지털 워크북
Open Music Theory
섹션 제목: “Open Music Theory”Open Music Theory 한글판 ·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Open Music Theory의 디지털 워크북은 교재 끝에 붙은 별도 문제집이 아님. 각 장의 끝에 연결된 과제를 한 표에 다시 모아 둔 색인임. 원문 장을 공부하다가 바로 연습할 때는 그 장 끝의 과제를 쓰고, 주제별 자료를 한꺼번에 찾을 때는 이 표를 쓰면 됨.
표는 교재 안의 순서, 대단원, 장 제목, 과제 링크를 함께 보여 줌. 머리글의 화살표로 제목을 정렬할 수 있고 검색으로 secondary dominant, sight-singing, row처럼 필요한 말을 걸러낼 수도 있음. 같은 주제의 PDF와 DOCX가 함께 있으면, 내려받아 손으로 풀지·디지털로 작성할지에 따라 고르면 됨.
가장 안전한 사용 순서
섹션 제목: “가장 안전한 사용 순서”워크북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파일을 오래 저장해 두기보다 아래 순서로 여는 편이 좋음.
- 먼저 이 사이트에서 이론 글을 읽고, 예제와 용어를 확인함.
- 글 끝의 과제 링크가 있으면 그것을 우선 엶. 원문이 권하는 최신 경로임.
- 여러 장의 과제를 비교하거나 수업 진도에 맞춰 골라야 할 때만 디지털 워크북 표를 검색함.
- 내려받은 파일에는 원문 URL과 확인한 날짜를 기록해 둠. 과제 버전이 달라졌을 때 구분하기 쉬움.
과제를 푸는 법
섹션 제목: “과제를 푸는 법”연습문제를 ‘채점할 종이’로만 보면 남는 것이 적음. 화성·대위법·형식 분석 문제는 답을 쓴 뒤에도 악보에서 근거가 되는 음, 성부 진행, 종지를 다시 표시해야 함. 시창·청음 과제는 정답을 보기 전에 템포·시도 횟수·틀린 지점을 짧게 기록해 두면 다음 연습이 훨씬 선명해짐.
특히 12음 음악이나 집합 이론의 과제는 계산만 맞았다고 끝나지 않음. 행렬·정수 표기·프라임 폼을 만든 뒤, 그 결과가 실제 소리와 악보의 구획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한 줄이라도 덧붙여 보기 바람. 도구가 낸 결과를 음악적으로 읽는 습관이 더 중요함.
한국어판과 원문 워크북
섹션 제목: “한국어판과 원문 워크북”이 한국어판은 원문의 이론을 읽는 길잡이이고, 과제 파일 자체는 Open Music Theory가 관리함. 원문 워크북 링크를 그대로 두는 이유도 여기에 있음. 원문이 과제를 수정하면 최신 파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대용량 파일을 이 사이트에 중복 보관하지 않아도 됨.
이 글과 관련한 의견은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에서도 나누고 있음. 질문이나 토론이 있으면 갤러리를 방문해 주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