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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0 화음–음계 관계 찾기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거의 모든 화음에서 같은 순서로 대응 음계를 찾을 수 있음. 상부 확장음과 변화음을 포함한 화음음을 모두 적고, 증2도와 연속한 반음이 생기지 않도록 3도 사이를 가장 자연스러운 음으로 채움.

GΔ7(♯11)을 예로 들면 먼저 화음음을 찾고 한 옥타브 안에 음계처럼 늘어놓음. 빈자리를 채운 뒤 완성된 음계를 분석하면 G리디안 음계가 나옴.

원칙 31.10.2 — 대응 음계를 만들 때는 증2도와 연속한 반음을 피함.

한 화음에 두 음계를 제시한 경우가 있음. 화음에 생긴 단3도 사이를 반음–온음 또는 온음–반음의 두 방식으로 채울 수 있기 때문임. 즉흥 연주자는 이런 화음–음계 관계를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떠올릴 만큼 익혀야 함.

목록에 없는 화음은 앞의 절차로 대응 음계를 찾음. 화음이 곡 전체 조성에서 맡는 기능도 함께 살펴야 함. 제롬 컨의 「All The Things You Are」 첫 마디 Fm7은 A♭장조의 vi7임. F도리안의 D♮은 조표의 D♭과 충돌하므로 여기서는 F자연단음계, 곧 F에올리안을 씀.

Figure 31.10.1. How to Determine a Scale for a Chord
화음대응 음계
C C Δ 7C major 음계 or C 리디안 음계
C♯11 C Δ 7 ( ♯11 )C 리디안 음계
C♯5 C Δ 7 ( ♯5 )C 리디안 어그먼티드 음계
Cm C m 7C dorian 음계 or C natural minor
Cø C ø 7C locrian 음계 or C locrian ♯2
Cø C ø 9C locrian ♯2
C C ∘ 7C 옥타토닉 Whole-Half
Cm Δ 7C melodic minor ascending
Cm 6 9C 도리안 or C melodic minor ascending
C C 7C 믹솔리디안
C♯11 C 7 ( ♯11 )C 리디안 도미넌트
C♯5 C 7 ( ♯5 )C 온음 음계
C♭5 C 7 ( ♭5 )C 온음 음계
C♭9 C 7 ( ♭9 )C 옥타토닉 (Half-Whole)
C♯9 C 7 ( ♯9 )C 옥타토닉 (Half-Whole)
C♯11 ♯9 C 13 ( ♯11 ♯9 )C 옥타토닉 (Half-Whole)
C C 7 altC 감–온음

Table 31.10.3. List of Chord-Scale Relations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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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31.10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HowToDetermineChord-ScaleRelationship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