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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삼화음 소개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삼화음(Triad)은 연속된 3도 간격으로 쌓은 세 음의 묶음임. 코드(Chord)나 화음(Harmony)이라고도 부름. 화음이라는 말은 코드가 이어지는 방식까지 가리킬 때도 있음.

삼화음의 근음·3음·5음

삼화음을 3도씩 쌓았을 때 가장 아래 음이 근음, 그 위가 3음, 맨 위가 5음임. 음을 다른 옥타브로 옮겨 배치해도 세 음의 역할은 바뀌지 않음.

삼화음은 두 3도의 성질에 따라 증삼화음·장삼화음·단삼화음·감삼화음으로 나뉨.

네 가지 삼화음
  • 증삼화음: 장3도 + 장3도

  • 장삼화음: 장3도 + 단3도

  • 단삼화음: 단3도 + 장3도

  • 감삼화음: 단3도 + 단3도

장삼화음과 단삼화음이 가장 자주 나오며 감삼화음은 그보다 드묾. 증삼화음은 네 종류 가운데 가장 드물게 쓰임.


🔗 Introduction to Triads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TriadsIntroduc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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