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음악적 요소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이 장에서는 작곡가와 편곡자가 곡의 서로 다른 구간 사이에 대비를 만드는 방법을 살펴봄.
음악적 요소(Elements of Music)는 음악에서 대조를 만들 때 주로 변화를 주는 기본적인 구성 요소들임. 아래는 각 요소에 대한 설명임.
선율(Melody)
섹션 제목: “선율(Melody)”멜로디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선율로, 오스티나토(ostinato)와 혼동하지 말 것. 멜로디는 살아 움직이며 변화가 있음.
화성(Harmony)
섹션 제목: “화성(Harmony)”이 부분에서는 하모니를 조성(tonality)과 조의 종류(장조와 단조)와 연관지어 설명함.
리듬(Rhythm)
섹션 제목: “리듬(Rhythm)”각 구간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리듬 음가가 무엇인지에 주목함.
음색(Timbre)
섹션 제목: “음색(Timbre)”각 악기마다 다른 음색이 있고, 한 악기 안에서도 다양한 음색을 만들어낼 수 있음.
텍스처(Texture)
섹션 제목: “텍스처(Texture)”텍스처는 수직적(선율선의 수)과 수평적(각 선율선의 리듬 활동)인 면에서 설명됨.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
섹션 제목: “아티큘레이션(Articulation)”스타카토(staccato)와 레가토(legato)처럼, 짧고 끊어진 음과 길고 연결된 음을 구분함.
셈여림(Dynamics)
섹션 제목: “셈여림(Dynamics)”음악의 세기, 다시 말해 크고 작음을 뜻함.
음역(Register)
섹션 제목: “음역(Register)”높은 음역, 중간 음역, 낮은 음역을 구분함.
앞으로 두 개의 곡이 음악적 요소를 활용해 각 구간에서 어떻게 대조를 이루는지 살펴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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