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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증6화음의 성부 진행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증6화음성부 진행을 다루기 전에 각 화음의 구성음을 다시 확인하면 좋음.

세 화음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4̂은 거의 언제나 반음 위의 5̂으로 해결함. 종지 6/4화음으로 갈 때도 같음.

이명동음 독일 증6화음(EnGer+6)은 ♭6̂·1̂·♯2̂·♯4̂으로 이루어짐. ♯2̂과 ♯4̂은 모두 위로 움직여 장조 I6/4의 구성음에 닿음.

증6화음이 V7으로 갈 때는 예외임. ♯4̂이 반음 아래의 제자리 4̂으로 내려가 V7의 7음이 됨.

V·V7·으뜸 6/4가 아닌 화음으로 이을 때는 피해야 할 병행과 중복을 살피면서 각 성부를 가장 가까운 음으로 움직임.

Figure 29.4.1. ♯ 4 ^ to 5 ^ in resolution to V Figure 29.4.2. ♯ 4 ^ to 5 ^ in resolution to Cadential 4 6 Figure 29.4.3. ♯ 2 ^ and ♯ 4 ^ resolving upward when in an EnGer EnGer + 6 Figure 29.4.4. ♯ 4 ^ to ♮ 4 ^ in resolution to V V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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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29.4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VoiceLeadingAugmentedSixthChord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