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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조성 관계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바로크와 고전 시대 작곡가들은 장조에서는 딸림조로, 단조에서는 상대장조로 전조하는 경우가 많았음. 낭만 시대에는 원조성과 관계가 먼 조성으로 전조하는 시도가 많아졌고, 이런 조성은 “foreign” 또는 “distantly related”라고 부름.

“가까운 관계 조성(closely related keys)”은 조표가 하나만 다르거나, 상대조성처럼 가까운 조성을 뜻함. 어떤 장조나 단조든 이런 가까운 관계 조성은 다섯 개가 있음.

Figure 22.3.1. Closely Related Keys with A Major as Home Key

조표 차이가 크거나 기능적으로 멀리 떨어진 조성은 관계가 먼 조성이라고 함. 낭만 시대 전조 중에는 공통음을 이용해서 이렇게 관계가 먼 조성으로 전환하는 방식도 있음.

The Neapolitan 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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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22.3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KeyRelationship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