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11.3 단편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하나의 작품에서 식별 가능한 가장 작은 선율적 단위는 동기(Motive)라고 정의하지만, ‘복합 동기’는 더 작은 단편들(때로는 ‘씨앗(germs)’이라 불리는)로 나눌 수 있음.

J.S. 바흐의 C장조 인벤션 1번에서는, 도입부의 7음짜리 복합 동기가 서로 겹치는 두 개의 4음 단편으로 나뉘며, 각각 독립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음.

Figure 11.3.1. C장조 인벤션의 동기 1을 단편으로 분해한 예시

다음은 그 중 단편 “a”를 확장기법(augmentation)으로 발전시킨 예시.

Figure 11.3.2. 인벤션 1에서 단편 “a”의 발전

이번에는 단편 “b”의 전위를 바흐가 발전시켜 G장조에서 종지로 이끄는 예시.

Figure 11.3.3. 인벤션 1에서 단편 “b”의 발전.

이 글에 관련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에도 게시하고 있습니다. 질문이나 토론은 갤러리를 방문해주세요.

🔗 원문 11.3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FragmentSectio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