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PDF 워크북
Open Music Theory
섹션 제목: “Open Music Theory”Open Music Theory 한글판 ·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여러 과제를 한 번에 인쇄해서 풀고 싶을 때는 PDF 워크북이 편함. 원문은 교재 전체의 워크시트를 하나의 묶음 PDF로 제공함. 다만 이 파일은 교재 내용이 바뀔 때 자동으로 갱신되는 형태가 아님. 새 과제가 생기거나 기존 과제가 고쳐지면 PDF는 별도로 다시 올려야 함.
그래서 평소에는 각 이론 글 끝의 과제 링크나 디지털 워크북을 먼저 쓰는 편이 나음. PDF는 오프라인 수업, 한꺼번에 출력할 자료, 전체 분량을 훑을 때 쓰면 됨.
내려받기 전에 확인할 것
섹션 제목: “내려받기 전에 확인할 것”원문 PDF는 용량을 줄이려고 압축되어 있음. 악보의 작은 글자·가느다란 선·이미지 선명도가 웹 원본보다 떨어질 수 있음. 분석용 악보나 시창 과제는 출력 전 확대해서 음표와 조표가 선명한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함.
원문 페이지는 업데이트 날짜를 함께 적어 둠. 같은 이름의 파일을 이미 내려받아 두었다면 그 날짜를 먼저 비교하기 바람. 수업 자료로 나누어 줄 때는 파일명에 확인 날짜를 덧붙이고, 출처 URL도 함께 남겨 두면 버전 혼동을 줄일 수 있음.
PDF를 연습에 쓰는 방법
섹션 제목: “PDF를 연습에 쓰는 방법”- 인쇄본에는 답을 바로 쓰기보다, 첫 회에는 박·화성·성부 진행의 단서만 표시해 봄.
- 시창·청음 문제는 메트로놈 속도와 시도 횟수를 여백에 적어 둠. 맞고 틀린 결과보다 반복 과정이 잘 보임.
- 분석 과제는 한 번 푼 뒤, 원문 장의 예제로 돌아가 용어와 표기법을 다시 대조함.
- 해상도가 부족한 페이지는 PDF를 확대해 읽기보다, 그 장의 웹 과제 링크를 다시 열어 원본 파일을 찾음.
이 글과 관련한 의견은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에서도 나누고 있음. 질문이나 토론이 있으면 갤러리를 방문해 주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