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 음렬 형태의 실제 제시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실제 작품에서는 12음렬이 한 줄로 또렷하게 나오지 않을 수 있음. 한 음렬의 마지막 음을 다음 음렬의 첫 음과 겹치는 방식이 한 예임.
음렬을 대위적이거나 화성적으로 펼치기도 함. 다음 예에서는 하나의 음렬을 네 음씩 세 테트라코드로 나누어 대위적으로 제시함.
마지막 예에서는 두 음렬을 선율과 반주로 나눔. P0은 선율을 맡고 R0은 화음으로 나옴.
작품의 화성을 분석하려면 먼저 음렬이 분명하게 드러난 곳을 찾아 기준으로 삼음.
이 글에 관련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에도 게시하고 있습니다. 질문이나 토론은 갤러리를 방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