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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증6화음의 유형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일반적으로 세 가지 증6화음(augmented sixth chord) 유형이 있음. 이탈리아 증6화음(It⁺⁶), 프랑스 증6화음(Fr⁺⁶), 독일 증6화음(Ger⁺⁶)으로 불리며, 이런 지리적 명칭은 특별한 근거 없이 관습적으로 정착한 것임.

모든 증6화음은 공통적으로 두 음인 ♭⁶도(♭6̂)와 ♯4도(♯4̂)를 포함함.

여기에 이탈리아 증6화음은 1도(1̂)를 더함. 즉, 이탈리아 증6화음은 ♭6̂, ♯4̂, 1̂ 세 음으로 구성되며, 이 구조가 프랑스와 독일 증6화음의 기본이 됨.

프랑스 증6화음은 이탈리아 화음의 세 음에 2도(2̂)를 추가하여 구성됨. 독일 증6화음은 이탈리아 화음에 ♭3도(♭3̂)를 추가함. 아래 예시에서 각각의 구조를 볼 수 있음.

Figure 21.2.1. The Three Types of Augmented Sixth Chords in Major and Minor

첫째 줄 마지막에는 이명동음 독일 증6화음(Enharmonic German +6, EnGer⁺⁶)이 나옴. ♭3̂ 대신 ♯2̂으로 적으며 장조의 I⁶₄으로만 해결함. 단조에서는 EnGer⁺⁶을 쓰지 않음.

Types of Augmented Sixth Ch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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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21.2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TypesOfAugmentedSixthChord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