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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잇단음표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잇단음표(Tuplet)는 한 박을 보통과 다른 수로 나눌 때 씀. 4분음표 한 박은 보통 8분음표 두 개나 16분음표 네 개로 나뉨. 한 박에 8분음표 세 개를 고르게 넣으면 셋잇단음표, 16분음표 다섯 개를 넣으면 다섯잇단음표가 됨. 여섯잇단음표와 일곱잇단음표도 자주 볼 수 있음.

여러 종류의 잇단음표

곡 전체가 셋잇단음표처럼 흘러간다면 모든 박에 잇단음표를 적기보다 복합박자를 쓰는 편이 간결함. 한 마디의 박 수에 따라 6/8, 9/8, 12/8박자를 고르면 됨.

아래 두 마디는 표기만 다르고 실제로는 같은 리듬으로 들림. 첫 마디는 2/4박자에 셋잇단음표를 썼고, 둘째 마디는 6/8박자로 적었음.

2/4박자의 셋잇단음표 6/8박자로 적은 같은 리듬

복합박자는 한 박을 기본적으로 셋으로 나눔. 이 박을 둘로 나누면 둘잇단음표, 넷으로 나누면 넷잇단음표를 씀. 예를 들어 점4분음표 한 박 안에 8분음표 두 개를 넣으면 둘잇단음표, 네 개를 넣으면 넷잇단음표가 됨.

복합박자에서 쓰는 둘잇단음표와 넷잇단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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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4.5 https://musictheory.pugetsound.edu/mt21c/Tuplet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