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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장음계

Music Theory for the 21st-Century Classroom

by Robert Hutchinson
21세기 음악이론 한글판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

장음계는 온음(W)과 반음(H)이 일정한 순서로 늘어선 음계임. 테트라코드, 즉 4음짜리 덩어리 두 개로 끊어서 보면 구조가 한눈에 들어옴.

하위 테트라코드는 온음–온음–반음으로 가고, 상위 테트라코드도 똑같이 온음–온음–반음으로 감. 둘 사이는 온음 하나로 이어짐.

정리하면, W–W–H / W / W–W–H

음계를 구성할 때는 음 이름을 순서대로 써야 함. 같은 음이 두 번 나오거나 중간 음을 생략하면 틀림. (ex. D–E–G–G → X)

모든 장조의 스케일은 이 구조를 따라가므로, 테트라코드 개념을 알면 다른 조도 쉽게 만들 수 있음.


이 글은 dcinside digital piano gallery의 글을 복사한 것입니다. 관련 질문이나 문의는 우리 갤러리를 방문해주세요.